변호사생활 52

변호사생활 351 : 서초동 난이도 인플레

1. 나의 변호사 등록번호가 16,000번대였던 2012년​서초동은 여전히 오프라인이었던 시절이었음.서초동 하꼬방에 홈페이지는 없는게 당연했고.네이버지식인에 변호사답변을 가볍게 몇개만 달아도.사무실에 문의전화가 빗발치게 왔었음.​2. 변호사 2만명 시대에 접어든 2015년​서초동이 점차 온라인으로 변하던 초기임.업체 없이 블로그 상위노출은 언감생심이었지만.변호사가 셀프로 블로그를 꾸준히 열심히 하면.사무실에 문의전화가 꽤 많이 오곤했음.​3. 변호사 3만명 시대에 들어선 2019년​서초동 대세가 온라인으로 바뀐 시절임.변호사도 온라인 광고를 하기 시작했고.그사세 펌들만큼 광고비는 못 태우지만.하꼬방이 광고비를 소소하게 조금만 써도.사무실에 문의전화가 상당히 오긴했음. 4. 변호사 4만명 시대에 암울한 2..

변호사생활 2025.11.21

변호사생활 350 : 일을 열심히 했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했다?​음. 그래서 뭐 어쩌라고.누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 안하나.​변호사는 다들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 해.열심히 일 하는건 그냥 디폴트 값이야. 일은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일은 퀵하게 잘 해야 돼.​아무리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 해도.결과가 안 좋으면 그대로 꽝이야.과정은 아무도 안 알아줘.​서초동은.일을 열심히 하는 변호사가 아니라.일을 잘 하는 변호사를 원해. https://blog.naver.com/sb_law/223916682251

변호사생활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