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변호사 등록번호가 16,000번대였던 2012년
서초동은 여전히 오프라인이었던 시절이었음.
서초동 하꼬방에 홈페이지는 없는게 당연했고.
네이버지식인에 변호사답변을 가볍게 몇개만 달아도.
사무실에 문의전화가 빗발치게 왔었음.
2. 변호사 2만명 시대에 접어든 2015년
서초동이 점차 온라인으로 변하던 초기임.
업체 없이 블로그 상위노출은 언감생심이었지만.
변호사가 셀프로 블로그를 꾸준히 열심히 하면.
사무실에 문의전화가 꽤 많이 오곤했음.
3. 변호사 3만명 시대에 들어선 2019년
서초동 대세가 온라인으로 바뀐 시절임.
변호사도 온라인 광고를 하기 시작했고.
그사세 펌들만큼 광고비는 못 태우지만.
하꼬방이 광고비를 소소하게 조금만 써도.
사무실에 문의전화가 상당히 오긴했음.
4. 변호사 4만명 시대에 암울한 2025년
로스쿨 이후 급속하게 늘어난 변호사들이.
개업연차에 도달해 大하꼬변 시대가 도래함.
온라인에 익숙한 3040 변호사들이라서.
마케팅업체 끼고 광고하는게 일반화됨.
하꼬방이 광고비를 천만원 넘게 태워도.
사무실에 문의전화가 안 오는 사태 발생함.
서초동 난이도가 파워 인플레라. 나는 곧 게임 접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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