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순찰로봇.
빅 브라더는 알빠노고.
신기하네.
그리고 무섭다.
성큼성큼. 다가오는 미래가.
AI다 뭐다.
늙어서 그런가. 따라가기 힘들다.
이대로. 뒷방 늙은이 행일까 봐.
정말정말. 두렵다.
'변호사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변호사생활 395 : 한산한 양재동 (0) | 2026.04.15 |
|---|---|
| 변호사생활 394 : 동네변호사 (0) | 2026.03.11 |
| 변호사생활 393 : 송무가 적성에 안 맞는다? (0) | 2026.02.11 |
| 변호사생활 392 : 태형을 도입하자 (0) | 2026.02.11 |
| 변호사생활 391 : 가사펌은 남변을 싫어한다? (0) | 2026.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