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생활

변호사생활 395 : 한산한 양재동

변호사 임민순 2026. 4. 15. 13:25

뒤늦은 벚꽃놀이 하러.

양재천에 갔다가.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수 없어.

가정법원 앞. 테라로사 갔더니.

인산인해인 평소와 다르게.

사람들이 별로 없어. 깜짝 놀람.

뭐. 이혼하기에.

지금은 너무 어수선하긴 하지.

 

https://blog.naver.com/sb_law/224244441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