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벚꽃놀이 하러.
양재천에 갔다가.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수 없어.
가정법원 앞. 테라로사 갔더니.
인산인해인 평소와 다르게.
사람들이 별로 없어. 깜짝 놀람.
뭐. 이혼하기에.
지금은 너무 어수선하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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