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세한 사설업체를 믿을 수 없어.
파기하지 못한 HDD와 휴대폰이.
사무실과 집에 한 트럭인데.
만약에 압수라도 당하면.
여러 사람들이 크게 다칠 수 있어.
변협놈들아.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
우리도 해줘.
'변호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변호사생활 400 : 포모(FOMO) (0) | 2026.06.02 |
|---|---|
| 변호사생활 399 : 여름이 두렵다 (0) | 2026.06.01 |
| 변호사생활 397 : 고양지원 혼밥 맛집 (0) | 2026.04.16 |
| 변호사생활 396 : 미래가 성큼 다가온다 (0) | 2026.04.15 |
| 변호사생활 395 : 한산한 양재동 (0) | 2026.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