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지도로 동네를 검색하다가.
변호사사무실이 새로 개소한걸 발견함.
엥. 여기에 왜?
아파트 밖에 없는 경기도 외곽에.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수 없어.
룰루랄라 구경을 갔더니.
변호사사무실이 1층에 있네.
심지어. 일요일에 문을 열었어.
10년 전이라면.
나도 더 열심히 일을 해야지 했을텐데.
초심을 잃은지 오래라.
아. ㅅㅂ. 변호사 망했네.
나쁜 생각부터 듦.
'변호사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변호사생활 393 : 송무가 적성에 안 맞는다? (0) | 2026.02.11 |
|---|---|
| 변호사생활 392 : 태형을 도입하자 (0) | 2026.02.11 |
| 변호사생활 391 : 가사펌은 남변을 싫어한다? (0) | 2026.02.11 |
| 변호사생활 390 : 서초동 3대장, 논란의 끝은? (0) | 2026.02.11 |
| 변호사생활 389 : 서초동 2대 빌런 (0) | 2026.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