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화기가 고장났나?
하루 웬종일 시끄럽던. 전화기가 조용하다.
고장은 아니다. 이유는 잘 안다.
아. ㅅㅂ. 그 놈의 AI..
AI 욕은 하지만. 나도 할 말은 없다.
오늘 받은 2025년 재무제표 초안을.
세무사에게 전화해서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제미나이. 딸깍 하고 끝냈으니까.
사건수임 하려면. 법률상담 해야 되는데.
이대로 변호사 강제졸업각인가.
'개업변호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개업변호사 283 : 변호사 착수금 3000만원 (0) | 2026.03.11 |
|---|---|
| 개업변호사 282 : 수임료 정액제 포기 (1) | 2026.03.11 |
| 개업변호사 280 : 박리다매 사건수임 포기 (0) | 2026.03.11 |
| 개업변호사 279 : AI와 초저가수임 시장의 붕괴 (0) | 2026.02.11 |
| 개업변호사 278 : 변호사 개업, 지금이니? (0) | 2026.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