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변호사 개업하고.
박리다매 사건수임을 해왔는데.
이제는 슬슬. 한계에 봉착한거 같아.
뭐. 지금도 더. 수임료 낮출 수 있지만.
아무리 박리로 후려쳐도.
더이상 다매가 안돼. 소용이 없어.
아. 그 놈의 AI 때문에. 답이 없네.
어쩌겠어. 다매가 안 되면. 박리를 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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