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생활

변호사생활 386 : 2026 올해의 소원

변호사 임민순 2026. 1. 7. 11:37

해피 뉴 이어.

오늘부터 사실상. 2026년 시작인데.

하. 벌써부터 일하기 싫다.

뭘 한것도 없이. 그냥 지치네.

올해의 소원은. 변호사 졸업이다.

사람은 일하기 위해. 태어난게 아니니까.

글구. 내일 변호사시험이네.

다들 시험 잘 보고. 올해 서초동에서 꼭 보자.

 

https://blog.naver.com/sb_law/22413488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