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뉴 이어.
오늘부터 사실상. 2026년 시작인데.
하. 벌써부터 일하기 싫다.
뭘 한것도 없이. 그냥 지치네.
올해의 소원은. 변호사 졸업이다.
사람은 일하기 위해. 태어난게 아니니까.
글구. 내일 변호사시험이네.
다들 시험 잘 보고. 올해 서초동에서 꼭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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