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들 태반은. 스스로.
착하고 깨끗한 변호사라고 생각해.
사람이 자신에게 관대하다는걸 감안해도.
착하다고 생각하는건 틀린게 아니야.
심지어. 착하고 깨끗한걸 넘어서.
변호사 태반은 순진무구해.
변호사는 태반이 범생이니까.
나만 착한 변호사라는 생각은 버려.
그건 너만의 착각이야.
다른 변호사도 다 착하고 깨끗해.
너만 특별히. 착한 변호사가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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