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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생활 354 : 착한 변호사

변호사 임민순 2025. 11. 21. 15:41

변호사들 태반은. 스스로.

착하고 깨끗한 변호사라고 생각해.

​

사람이 자신에게 관대하다는걸 감안해도.

착하다고 생각하는건 틀린게 아니야.

​

심지어. 착하고 깨끗한걸 넘어서.

변호사 태반은 순진무구해.

​

변호사는 태반이 범생이니까.

 

나만 착한 변호사라는 생각은 버려.

그건 너만의 착각이야.

​

다른 변호사도 다 착하고 깨끗해.

너만 특별히. 착한 변호사가 아니라고.

 

https://blog.naver.com/sb_law/223934340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