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소송. 네트워크 변호사비용.
착수금 3천만원. 성공보수 10%.
소비자 입장에서 비싼거 맞아.
근데. 변호사 입장에서도 맞을까?
아니. 네트워크는 잘못이 없어.
변호사비용. 제값을 받는거니까.
서울아파트 20억 매매시.
공인중개사는 복비 1% 양쪽에서 받아.
매매 1건으로 4천만원 벌어.
변호사가 이혼소송 1년 넘게 고생하고.
3천만원 받는게 정말로 비싼걸까.
마. 3천만원도 턱도 없이 적은거야.
근데. 서초동 하꼬 개업변들이.
무능력한 바보라. 수임료 덤핑쳐서.
3백만원에 수임하고 있는거지.
변호사 입장에서.
네트워크 변호사비용은.
비정상의 정상화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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