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은 너무 헬이니. 난이도를 낮춰서.
니들이 번화가에서 변호사 개업했을때.
광고 없이. 뜨내기 손님이 몇명이나 찾아올까?
짱구를 굴려봐.
광고는 없어도. 나름 번화가고.
고작 뜨내기 손님에 불과하니.
뭐. 하루에 4, 5명..
나도 개업하면서. 그렇게 생각했어.
근데 정답은. 광고 안 하면.
뜨내기 손님조차 1년에 4, 5명도 안 와.
정말이야. 진짜. 레알.
마. 형이 성북구청 앞에서 해봤다니까.
그러니까. 변호사 개업하면.
광고는 무조건. 반드시.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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