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우. 바른. 지평.
일명 화바지.
명실상부한 대형펌이자.
빅펌의 수문장.
근데 간혹.
잡사건에서 마주칠 때가 있어.
하꼬변을 당황스럽게 만듬.
왜. 니가 거기서 나와.
'변호사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변호사생활 361 : 변협의 진짜 주인 (0) | 2025.12.04 |
|---|---|
| 변호사생활 360 : 어쏘 급여 상승의 주범 (1) | 2025.11.25 |
| 변호사생활 358 : 육아휴직 (0) | 2025.11.25 |
| 변호사생활 357 : 네트워크 변호사는 실력이 형편없다? (0) | 2025.11.24 |
| 변호사생활 356 : 변호사를 산다 (0) | 2025.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