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무실은 가사펌이라.
어쏘들이 여자변호사여서.
육아휴직. 대체인력 등을.
미리미리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전부 쓸데없는 짓이더라.
뭐. 결혼 자체를 안 하니까.
맨날. 이혼. 불륜만 봐서.
장미빛 꿈과 환상이 없는건가.
'변호사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변호사생활 360 : 어쏘 급여 상승의 주범 (1) | 2025.11.25 |
|---|---|
| 변호사생활 359 : 화바지 (1) | 2025.11.25 |
| 변호사생활 357 : 네트워크 변호사는 실력이 형편없다? (0) | 2025.11.24 |
| 변호사생활 356 : 변호사를 산다 (0) | 2025.11.24 |
| 변호사생활 355 : 초심(初心) (0) | 2025.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