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이후 매년.
변호사가 서초동에 곱절로 쏟아졌지만.
파릇파릇한 저연차 변호사라.
서초동 개업가에 별다른 타격은 없었음.
그러나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서초동 어쏘나 공공, 사기업에 근무하던.
변호사들이 관리자 나이가 되어.
자의반. 타의반.
서초동 개업가로 점차 밀려들어오면서.
大하꼬변 시대가 도래함.
그런데 문제는.
지금은 유튜브에 정보가 넘쳐나.
셀프등기 하듯이. 나홀로소송도 쉬워서.
변호사 파이가 급격히 줄어듬.
하꼬 개업변이 살아남으려면.
변호사 독점의 새로운 먹거리 발굴이 시급함.
없으면 만들어내기라도 해야 됨.
배고픈 변호사는 무섭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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