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대 들어서.
이혼건수가 가파르게 줄어. 하향안정화되는 추세야.
뭐. 워낙 혼인을 안 하니. 이혼도 줄어들 수밖에.
임플란트 다 해서. 치과가 불황이라더니.
이혼변호사도 비슷한 상황인듯.
아. 이혼의 황금기. 2010년대가 그립다.
이혼 안 한 사람이 태반인데. 너무 엄살 아니냐고?
마. 그 태반인 사람들은. 행복하게 잘 살아서.
고객이 될 가능성이 별로 없다고.
이혼변호사는 행복한 부부가 싫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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