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변호사

개업변호사 276 : 이혼변호사 망했다

변호사 임민순 2026. 2. 11. 13:57

2020년대 들어서.

이혼건수가 가파르게 줄어. 하향안정화되는 추세야.

뭐. 워낙 혼인을 안 하니. 이혼도 줄어들 수밖에.

임플란트 다 해서. 치과가 불황이라더니.

이혼변호사도 비슷한 상황인듯.

아. 이혼의 황금기. 2010년대가 그립다.

이혼 안 한 사람이 태반인데. 너무 엄살 아니냐고?

마. 그 태반인 사람들은. 행복하게 잘 살아서.

고객이 될 가능성이 별로 없다고.

이혼변호사는 행복한 부부가 싫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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