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대테. 광고펌. 별거 아니다.
그까이꺼. 월 광고비 1억원 태우면 된다.
레알. 정말. 맞는 말일까?
뭐. 나도 정답은 몰라.
근데. 정말 그렇다고 믿어서.
제2의 와대테를 꿈꾸며.
은행 대출로. 월 광고비 수천만원 태우고.
망하는 변호사가 매년 부지기수야.
사실. 광고는 한계가 뚜렷해.
광고비는 어느 선을 넘어가면.
광고 효과가 별반 다르지 않거든.
개업대박은 운이 크게 작용해.
지금의 와대테가 대단해 보이지만.
예전의 와대테는 서초동에 흔해빠진.
수많은 하꼬 광고펌의 하나였을뿐이니까.
변호사 개업대박은.
광고비 적당히 태우고. 기도메타가 정답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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