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변

개업변호사 268 : 월 광고비 1억원 ≠ 개업대박

변호사 임민순 2025. 12. 9. 11:08

와대테. 광고펌. 별거 아니다.

그까이꺼. 월 광고비 1억원 태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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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정말. 맞는 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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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도 정답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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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그렇다고 믿어서.

제2의 와대테를 꿈꾸며.

은행 대출로. 월 광고비 수천만원 태우고.

망하는 변호사가 매년 부지기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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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광고는 한계가 뚜렷해.

광고비는 어느 선을 넘어가면.

광고 효과가 별반 다르지 않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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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대박은 운이 크게 작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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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와대테가 대단해 보이지만.

예전의 와대테는 서초동에 흔해빠진.

수많은 하꼬 광고펌의 하나였을뿐이니까.

​

변호사 개업대박은.

광고비 적당히 태우고. 기도메타가 정답일지도..

 

https://blog.naver.com/sb_law/224004050989